오랜만에 분위기 좋은 곳에서 여유롭게 커피를 마셨다.
내가 좋아하는 카푸치노를 시켜주었다.
밤이라 시간이 조금 밖에 없었던 것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동안 못했던 이런 저런 얘기를 할 수 있어서
그것만이라도 감사했다.
+ 행복이란 객관성과 주관성이 서로 얼마나 차지 하고 있는 것일까?
'소망 스토리 > 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작곡가 이영훈, 대장암 투병 중 14일 별세 (0) | 2008/02/14 |
|---|---|
| 마음에 드는 스킨이 없다 (0) | 2008/01/30 |
| 오랜만에 차 한잔의 여유 (0) | 2008/01/30 |
| 아... 미치겄다 (1) | 2008/01/29 |
| 핏덩이들... (2) | 2007/11/30 |
| 1주일간 인터넷 금지 (2) | 2007/11/21 |
|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 (6) | 2007/11/19 |
| 결혼 (3) | 2007/02/21 |
| 발렌타인데이 선물 (2) | 2007/02/14 |
| 사무실 이사한지 3주째 (3) | 2007/01/26 |
| 티스토리 탁상 캘린더 (0) | 2007/01/20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