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초밥

생선초밥


오늘 아는 동생과 저녁을 먹기로 약속이 되어있다.
내가 근무하고 있는 정자역으로 온다고 하길래... 주일날 뭘 사줄까? 하고는
"샤브샤브 칼국수? 굴국밥? 고기? 동태탕? 설렁탕? 하고는 물어보며 목요일날 정해서 와" 했더니 글쎄 그놈이 바로 기다렸다는 듯이
"생선초밥이요" 하는 것이 아닌가...
대략 난감 ㅡ.ㅡ;;  이거이거 기다렸던거 아냐?
뭐! 생선초밥 사주기가 아까운 동생은 아니지만 먹고 싶으면 진작 얘기할 것이지...

아무튼 덕분에 나도 오랜만에 생선초밥을 먹게 생겼다. ㅎㅎㅎ
내가 제일로 좋아하는 생선초밥 ㅋㅋㅋ
삼계탕은 중복때 먹지 뭐... 헤헤
이번달은 지출을 너무 많이 해서 걱정이다. ㅠㅜ

내 밑으로 남자 직원 1명을 채용해야 하는데 조건 맞는 사람 찾기가 쉽지 않다. 어디 연봉 싸고 일 잘하는 웹 프로그래머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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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